광주상공회의소는 회원기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와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는 10일 대구에서 열린 제12차 달빛경제교류협의회를 통해 지역 경제계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양 지역 상의 회장단 20여 명이 참석하여 ▲달빛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AX 사업의 신속한 추진 및 국비 반영 ▲신공항 건설사업 조속 추진 ▲경제 관련 법안의 신중한 검토 등을 정부와 국회에 공동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