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는 회원기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있습니다.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및 호남권 지원센터ㆍ운영기관 성과와 특화 프로그램 등 논의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는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남 여수 유탑 마리나호텔에서 호남권 (광주·전남·전북·제주) 운영기관 및 대한상의 통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도 미래내일 일경험 호남권 운영기관 성과공유 워크숍」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광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 호남권 미래내일 일경험 공모전 시상 ▲ 우수사례 발표(참여수기, 참여영상) ▲ 호남권 지원센터 및 운영기관 성과 공유 ▲ 내년도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호남권 지원센터인 광주상공회의소는 올해 80개 참여기업을 조기에 발굴하여 운영기관 및 지역 미취업 청년들과 매칭했으며, 사업설명회 개최, 유관기관 거버넌스 구축, 우수사례 공모전 운영 등 다양한 홍보ㆍ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지역 확산에 기여해 왔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2025년 12월 5일 개최된 호남권 미래내일 일경험 공모전에서 입상한 수상자 10명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성과와 가치를 재조명 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인턴형 일경험 참여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대상 수상자 김가영씨 사례와 전국 공모전 멘토 부문 최우상을 수상한 H&G케미칼 정원진 프로의 멘토링 우수사례가 소개되며 현장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아울러 호남권 운영기관의 요청으로 마련된 일경험 프로그램 품질 관리와 청년 상담ㆍ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운영기관 회의에서는 기관별 우수 성과를 발표하고, 지역 특화 프로그램 발굴 방안과 청년 참여자 만족도 제고 전략, 지역기업과의 협력 모델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광주상의 김경호 전무이사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효과가 청년들의 직무 역량 향상과 취업으로 이어지면서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운영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ㆍ확산하고, 지역 기업과 청년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