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는 회원기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있습니다.
- 2017년 16,557명 다녀가, 올해 2만여 명 이상 이용할 듯
- 수출계약, 납품계약 등 비즈니스 회의 폭발적 증가
광주·전남 지역기업의 수출촉진 및 친기업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개설된 ‘광주·전남 비즈니스라운지’가 2018년 개소 6년차를 맞이하여 광주·전남 기업인의 비즈니스 메카로 우뚝서고 있다.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운영하는 ‘광주·전남 비즈니스라운지’는 지난해 연간 16,557명이 방문하였고, 회의실 이용건수는 527건으로 나타났다.